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가 이끄는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이 장애아동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하루 멘토가 돼 연주 지도에 나섰습니다.
효성은 오늘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80여 명의 장애 아동·청소년으로 구성된 온누리사랑챔버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초청해 '요요마 티칭 클래스'를 열었습니다.
요요마 티칭 클래스는 지난 2009년 효성 조현상 부사장의 제안으로 요요마가 흔쾌히 수락하면서 시작됐으며, 지난 2010년 이후 네 번째로 여는 음악 교실입니다.
임승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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